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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7년 11월 23일

1997년 11월 23일 (주)

시편 116:1-2

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저를 사랑하는도다
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[+위드성경]

주여, 내 기도를 들으소서... 내 기도를...

시편 116:7

내 영혼아 네 평안함에 돌아갈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후대하심이로다 [+위드성경]

내 영혼이 왜 이렇게 힘이 든지요... 사실 힘든 것은 내 영혼이 아니라, 다른 영혼을 바라보는 나의 눈인 것을... 하나님, 나를 후대하소서.
나로 주의 택하신 자의 형통함을 보고 주의 나라의 기업으로 즐거워하게 하시며 주의 기업과 함께 자랑하게 하소서 (시106:5)

시편 116:15

성도의 죽는 것을 여호와께서 귀중히 보시는도다 [+위드성경]

난 안 죽어. 난 안 죽어. 난 안 죽어... 난 절대로 안 죽어. 하나님이 나를 떠나시지 않으면, 난 절대로 안 죽어.

시편 118:6-7

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게 두려움이 없나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꼬
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 중에 계시니
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 [+위드성경]

우리 편 이겨라! 우리 편 이겨라!

시편 119:12

찬송을 받으실 여호와여 주의 율례를 내게 가르치소서 [+위드성경]

말씀을 배워야 찬양할 수 있다.

시편 119:24

주의 증거는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모사니이다 [+위드성경]

하나님께서 내게 말씀을 주시지 않으셨더라면, 어떻게 지난 일 년을 지냈을까... 무슨 재미로?

시편 119:31

내가 주의 증거에 밀접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로 수치를 당케 마소서 [+위드성경]

나의 승리가 곧 하나님 말씀의 승리가 아니니이까!!! 나의 수치가 곧 하나님 말씀의 수치가 아니니이까!!!

시편 119:50

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[+위드성경]

내 영혼아 네 평안함에 돌아갈지어다... (시116:7)

시편 119:71

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[+위드성경]

아무도 몰라, 며느리도 몰라. 내가 받은 이 연단의 시간들은... 주님만이 아시지.

시편 119:82

나의 말이 주께서 언제나 나를 안위하시겠나이까 하면서
내 눈이 주의 말씀을 바라기에 피곤하니이다 [+위드성경]

시편 119:91

천지가 주의 규례대로 오늘까지 있음은 만물이 주의 종이 된 연고니이다 [+위드성경]

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
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여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(고전15:10)

시편 119:103

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[+위드성경]

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로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
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 (겔3:3) 음, 맛있다~

시편 120:6-7

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와 함께 오래 거하였도다
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때에 저희는 싸우려 하는도다 [+위드성경]

누구?